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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첫인상 현관

 집의 첫인상 현관

첫인상 처럼 짧고도 강렬한 것이 또 있을까. 집의 첫인상을 결정하는건 당연하게도 현관이라고 생각한다.

현관이 깔끔해야 복도 잘들어 오는법! (진짜?)

현관을 꾸며보잣 <현관> 이사 왔을 당시의 모습이다. 바닥 타일은 얼룩으로 찌들어 있고 천장엔 28년전부터 있었던 촌스러운 현관등이 있었다.

(사진 못찍은게 참 아쉽다.) 두꺼비집 덮개도 때에 찌들고 정체모를 스티커들이 붙여져 있었다.

어디서 부터 손 봐야할지 고민 좀 때리고 바로 인터넷 쇼핑을 했다. 제일 먼저 찌든때로 덮힌 바닥을 가리자.

<거실> 현관 바닥 타일을 다시 깔기엔 리스크가 너무 커서 코일매트를 깔았다. 코일매트를 깔아두면 좋은점은 깔끔함 이다.

자주 청소해주지 않아도 항상 바닥이 깔끔해 보인다. 두번째는 두꺼비집 두꺼비 집을 떼어버릴 수가 없기 때문에 숨기로 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것이 거울! 풍수지리학적으로 현관문을 바라본 상태에서 우측에 거울을 두면 재물복이 들어온다고 한다.

그래서 부자 될려고 큰 거울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