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출시일을 기념하여, 이번 모임에서는 '와우' 테마의 게임들을 주로 플레이해봤습니다. 보드게임 플레이리스트 예쁘고 간단한 치즈 장인 보드게임 "프로마쥬" 너무 오랜만이라 신작같은 구작 "스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도색으로 실감나는 "와데믹" 참가자 215, 그린미플, 약콩두유, 코류 프로마쥬 모임장 215 님과 코류 님이 최근 신작으로 받아서 플레이해봤습니다.
코류 님의 게임으로 플레이했습니다. 아예 개봉되지도 않은 것이라, 같이 언박싱부터했습니다.
매트가 예뻤는데요. 어차피 판으로 가릴 거, 왜 이렇게 예쁘게 꾸며놨을까요?
예쁘고 중세틱한 아트가 인상적입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하면 큰 치즈같은 돌림판이죠.
생긴 것과 다르게 간단했고 재미도 있어서 2판이나 했습니다. 회전판을 돌리다가 내 일꾼이 나를 쳐다보게 되면 회수할 수 있다.
가장 큰 게임적 특징이자 매력은 일꾼 배치 방식입니다. 높은 가치로 일꾼을 쓰면 회수 타이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