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호텔 외관 Johan Mouchet 작품 홍진이 번역행정사입니다. 지금 막 재외동포청에 갔다가 돌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그나만 덜 힘이 듭니다. 네널란드 제출용 아포스티유 3건과 베트남영사인증 용도로 4건 접수하고 왔습니다.
오늘 올릴 내용은 어제 저녁과 오늘 오전에 사이에 있었던 일입니다. 거의 퇴근 시간이 될 무렵에 번역 의뢰를 받았습니다.
'일용근로자소득지급 명세서'입니다. 그리고 한글로 된 메모를 보내셨는데, "본 문서를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받아서 제출" 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포스티유 대행까지 견적을 넣어 드렸습니다. ** 고객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번역만 해주시고, 공증 및 아포스티유는 따님이 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번역공증은 영어문서를 들고 간다고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처럼 자격있는 자가 공증사무실에 가서 촉탁을 해야만 공증이 되는 것이지요.
이 사실을 고객분에게 말씀드렸더니, 자기 딸과 통화하는 것이 좋겠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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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교대번역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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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근로자소득지급명세서
원문 링크 : 일용근로소득지급명세서(원천징수영수증) 영문번역, 공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