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이 번역행정사입니다. 어제, 베트남 대사관에 서류 접수로 오전에 사무실을 비웠습니다.
접수 후, 11시쯤, 법무사님이 사무실에 서류를 놓고 갔다고, 번역과 인증을 의뢰하셨습니다. 사무실에 도착 후 서류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버지니아주 뉴욕주 캘리포니아주 그리고 메사추세츠 주 아포스티유가 문서가 총 8건 (4명이 각 2건씩)이었습니다. 내일 오전에 (오늘 오전)에 찾으러 오시겠다고 합니다.
정말, 문서마다, 다양한 공증인 문구, 카운티 서기 문구가 있습니다. 위임장과 동일인 증명서로, 피상속인이 사망한 후 공탁금을 상속한 상속인들이 제출한 문서입니다.
그런데, 법무사님 말에 의하면, 이것말고도 더 필요한 서류가 한 건 더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것을 어떻게 받아야 할지 고민스럽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문건이 무엇인지 여쭈어 보았더니, 법원에서 "더 이상의 상속인이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문서를 공증받고 아포스티유를 받아오라고 했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럼 Affidavit를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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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민권자의거주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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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민권자의동일인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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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민권자의서명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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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민권자의위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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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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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확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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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교대번역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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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스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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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번역
원문 링크 : 공탁금 수령을 위한 미국 아포스티유 문서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