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그렇게 크지 않은 돈, 2만 원을 내면 밥을 제대로 먹지 못하는 케냐의 어린이에게 아니 한 가정의 15일 치 식비로 사용이 된다면 당신은 그 행동을 할 것인가요?" 나는 YES다, 나에게 2만 원은 엄청나게 큰돈은 아니다.
그 2만 원으로 한 가정이 15일의 삶을 더 살아갈 수 있다면, 나는 기꺼이 내 2만 원을 참가비로 쓸 의향이 있다. 실제로 나는 이직을 하고 나서, 월 2만 원씩 유니세프에 후원도 하고 있다.
내 참여비 전부가 온전히 케냐의 어린이한테 가는, 선한 캠페인은 참을 수가 없다. 요리보고 조리 봐도 참여 안 할 이유가 없는 캠페인이다 c 원래 지인 2명이랑 같이 뛰기로 했는데 셋이 시간 조율이 어려워서, 혼자 뛰고 인증을 했다 c️ 1km만 걸어도 되는데, 굳이 뛰고 싶어서 3km를 뛰고 찍었더니 몰골이 장난이 없는 모습이다.
뛰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의미 있는 캠페인을 통해서 범 지구적으로 좋은 영향을 주면 어떨까..? 나는 종종 이런 캠페인에 참...
#
2022
#
2만원
#
워크
#
일기
#
캠페인
#
컴패션
#
컴패션워크
#
케냐
원문 링크 : [일기] 2022 컴패션 워크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