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1. 27(일) 매주 일요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요일이다. 고등학교 때, 친구가 영화를 공짜로 보자고 했던 따라갔던 꼬마 현찬이..
그 꼬마는 커서, 어른이 되었고, 어른이 된 현찬이는 취미가 헌혈이 되었다c 헌혈카페 신흥점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대로 249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 대로 249에 위치한 헌혈카페 대한적십자사의 헌혈의 집은 피로 장사한다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헌혈카페 옮긴지 꽤 시간이 지났다. 다행히, 집 근처에 있어서 너무 좋다.
번호표를 뽑고, 전자 문진을 마치면 이어지는, 혈액검사 및 구두로 크로스체크를 한다. 해당 작업을 마치면, 헌혈을 할 수 있는데, 오늘은 특별하게 혈장+혈소판 헌혈을 하기로 했다.
항상 느끼지만, 헌혈 바늘이 들어갈 때마다 흠칫 놀란다. 큰 바늘이 내 몸에는 절대 들어올 수 없을 것 같았는데, 잠깐의 찰나를 참아내면 헌혈이 시작된다.
분명 헌혈을 하러 왔는데, 수혈을 받고 있는 것 같은 이상한 착각이 든다....
#
일상
#
취미
#
카페
#
헌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