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인 카리스 지점입니다.
요즘 날씨는 참 좋은데, 부동산 시장은 양도세 이슈로 아주 뜨겁습니다. 2022년부터 시작됐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조치가 이제 곧 끝을 앞두고 있거든요. 오늘은 이 소식과 함께 요즘 제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드는 부동산 정책들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1. 5월 10일, 단 하루 차이로 세금이 수억 원?
정부에서 "더 이상의 유예는 없다"고 못을 박았죠. 이제 다주택자분들에게 남은 날짜는 2026년 5월 9일까지입니다.
언제부터 중과되나요? 5월 10일 양도분부터 바로 적용됩니다.
기준은요? 잔금을 다 치른 날이나 등기를 넘긴 날 중 빠른 날 기준이에요.
세율은 얼마나? 2주택자는 기본세율에 20%가 더해지고, 3주택 이상은 무려 30%나 더해집니다.
지방세까지 합치면 최고 82.5%... 번 돈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내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정말 눈치 싸움이 치열합니다. 2.
"세금으로 집값 안 잡겠다"던 약속은 어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