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 감독 오랜만이네
아무튼 바톤 핑크의 김독은 조엘 코엔이다. 그 당시 공동 감독 크레딧이 미국 영화업계에서 허용이 안되어서 표기만 그렇게 되었을 뿐, 두 형제가 같이 감독한 것이라는 얘기를 본 것 같기도 하다.
대충 코엔감독의 스타일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영화는 무난하게 봤다. 역시나 기괴하고 아리송하고 세상을 비틀어서 바라보는 블랙코미디 특유의 코드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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