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뛰는 사람 나야나 나는 러닝 초보인가 아닌가. 잘 모르겠다.
러닝 다시(?) 시작한지 1년쯤 되었고 무릎 아파서 쉬었던 기간 생각하면 1년도 채 안되었다.
그리고 꼴랑 일주일에 한 번 뛸까 말까 정도이다. 처음에는 조금씩 뛰었으니, 아파트 단지 내에서 뛰었고, 메너리즘에 빠질때 쯤 부터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나가서 뛰기 시작했다.
그래서 요즘은 단지밖에 큰 길가의 인도위에서 자주 뛰고 있다. 아파트 밖으로 나가니, 확실히 느낌이 좋다.
같은 곳을 여러번 반복해서 돌아서 재미가 없었는데, 길거리에 차구경, 사람구경, 가게 구경하는 재미가 솔솔하다. 매일 다니는 동네이지만, 차타고 지나다닐 때는 안보이던 것, 못보던 것도 보이고, 구경하는 것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이다.
물론 걸으면서 보는 것보다는 빠르게 보고 지나치기는 하지만 말이다. 전동킥보드, 오토바이 조심 또 조심 구경하는 건 좋은데 인도 위에 빌런들을 가끔 만날 때가 있다.
얼마 전에는 러닝을 하다가 3단 콤보로 빌런을 ...
#
달리기
#
일상생각
#
일상블로그
#
인도위빌런들
#
인도에서러닝할때
#
인도에서달리기
#
오토바이조심
#
밖에서러닝
#
러닝기록
#
러닝
#
독백
#
전동킥보드조심
원문 링크 : 독백 145 / 인도에서 러닝할 때 조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