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 저자 애매한 인간 출판 지베르니 발매 2021.11.10. 책 제목이.....
엄마는? 엄마가?
나는 밀리의 서재에서 책을 보는데 밀리의 서재에서는 책 제목이 그렇다. 그런데 네이버에 검색을 해보면 같은 출판사, 같은 저자의 종이 책은 이름이 <엄마는 카페에서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이다.
흠... 뭔가 궁금하다.
이유가 있을 것 같기는 한데... 내용이 좀 바뀐건지 다른 이유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아무튼 내가 읽은 책은 <엄마는>아니고 <엄마가>이다. <카페에>도 <카페에서>로 바뀌었다.
저자는 애매한 인간 이라는 분인데 당연히 닉네임이겠지... 무언가 마음에 드는 이름이다.
애매한 인간이라니... 꼭 나같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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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읽 83 / 엄마가 카페에서 때수건을 팔라고 하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