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거래, 매우 귀찮음 날씨가 많이 따뜻해져서, 몇 주 전에 아이들이랑 집 앞에서 자전거를 탔는데, 자전거가 매우 작아보였다. 보조바퀴 달린 유아용 자전거를 타다가, 보조바퀴 떼고 두 발로 탔는데 어느 덧 키가 훌쩍 커서 너무 작은 느낌이 들었다.
아, 자전거 바꿔줘야겠구나.. 사실, 나는 자전거도 없고 관심도 없어서 뭘 사야할지 몇 주 동안 또 빡세게 검색을 하고, 지인들의 조언을 구했다.
일단 20인치 or 22인치가 유치원생 혹은 초등 저학년에 적합하다는 조언을 들었고, 폴딩은 보통 바퀴가 작아서 아이들이 타는데 힘이 들 것이라는 것과 어차피 차에 싣고 이동하는 일은 별로 없으니, 그냥 폴딩 아닌게 가성비가 낫다는 의견들이었다. 그리고 기어도 있으면 좋다는 얘기도...
당근에 검색을 좀 해봤는데, 이렇게 필터링을 하고 검색을 해봐도 막상 마음에 드는 게 잘 안나온다. 너무 새 것 같은 거는 비싸고(차라리 새거 사지), 싼거는 또 너무 후질근하고 ㅋㅋㅋ 당근과 중고나라를 며칠 동...
#
20인치자전거
#
중고자전거
#
중고거래
#
주말일상
#
주말육아
#
자전거중고거래
#
육아블로그
#
유아자전거
#
어린이자전거
#
아이들자전거
#
당근자전거
#
22인치자전거
#
22인치20인치자전거
#
초등자전거
#
당근마켓
원문 링크 : 독백 226 / 주말, 아이들 자전거 2대 중고 거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