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자무쉬보다 아담 드라이버
헐리웃 스타처럼 스타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잘생기거나 연기를 아주 잘한다는 뭐 그런 특출한 게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이상하게 정이 간다. 일반인 갔다고 해야하나..
키도 좀 커보이고 구부정하고 얼굴도 참 개성있게 생겼다. 연기파 배우 같다고 해야하나..
감독이 짐 자무쉬라는데, 이름만 많이 들어 봤지.... 잘 모른다.
예술영화 감독.. 뭐 그런 느낌.
소싯적에 <천국보다 낯선>이란 영화를 보긴 봤지만, 너무 어렸을 때 봐서 그런지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다. 흑백 로드 무비였다는 것 정도만 기억에 남는다.
감독보다 아담 드라이버때문에 이 영화를 골랐다는 뭐 그런 얘기. 역시 아무 정보 없이 영화부터 봤다.
패터슨시에 사는 패터슨씨의 일주일
#
넷플릭스영화
#
패터슨영화
#
패터슨시
#
패터슨
#
짐자무쉬아담드라이버
#
짐자무쉬
#
잔잔한영화
#
영화패터슨
#
영화추천
#
아담드라이버짐자무쉬
#
아담드라이버
#
넷플릭스추천
#
넷플릭스영화추천
#
패터슨주인공
원문 링크 : 영화일기 / 패터슨, 패터슨시에 사는 패터슨씨의 일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