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지속 가능할까
아, 원래 이런건가? 나만 이런건가?
별의 별 생각이 다 들었지만, 이래저래 꾸역꾸역 일주일에 한 편(?)정도 글을 쓰고 있는 중이다.
사실 이게 작가라는 키워드에 방점이 있어서 다양한 브런치 매거진 혹은 북을 발간하는 플랫폼인데,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달리기에 관한 글을 좀 쓰고 싶다는 생각에 작가 신청을 했다. 달리기에 관한 지속 가능한 글쓰기가 가능할 것인지 나조차 사실 확신이 들지 않는다.
좀 더 알아보고, 빅픽쳐를 보고 접근했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좀 든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시작했으니 하다보면 뭐라도 되겠지...
알파플라이의 위력은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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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독백 247 / 나의 브런치 생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