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영화일기 / 아메리칸 셰프, 요리영화가 아니라 인생 영화네

 영화일기 / 아메리칸 셰프, 요리영화가 아니라 인생 영화네

제목이 왜 아메리칸 쉐프죠? 이 영화의 원래 영어 제목은 이고, 한국 개봉 당시 영화 제목은 <아메리칸 셰프>다.

굳이 왜 아메리칸 쉐프로 한건지 모르겠네… 쉐프가 너무 흔한 단어라 바꿨다는 카더라 썰이 있던데, 뭐 그렇다고 미국이나 다른 영어권 국가에서도 쉐프가 흔한 단어일테고, 저 제목 그대로 개봉을 한건데 좀 이해가 안가기는 한다. 게다가 영화 스토리랑 아메리칸이라는 키워드는 아무 개연성이 없다.

미국영화라는거? 미국에서 찍은거??

이런 논리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도 너무 흔하니까 외국가면 한국 기생충으로 재목 붙여야 된다는 그런 논리다. 화려한 출연진 이 영화 보고 나서 찾아보니, 주인공이 바로 각본도 직접 쓴 감독이다.

이건 뭐 혼자서 주인공, 각본, 감독까지… 존 파브로 감독 정말 대박이다. 그 뿐만 아니라 출연진도 더스틴 호프만, 스칼렛 요한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이 조연(?)...

# 존파브로 # 영화아메리칸쉐프 # 아메리칸쉐프주인공 # 아메리칸쉐프영화 # 아메리칸쉐프감독 # 아메리칸쉐프 # 아메리칸셰프 # 아메리칸셰프주인공 # 아메리칸셰프감독 # 볼만한영화추천 # 유쾌한영화추천 # 넷플릭스영화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