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박재범 소주, 드디어 영접 말로만 듣던 박재범의 원소주... 드디어 실물 영접!
추석연휴 며칠 전에, 사무실근처 편의점GS25에 갔다가 두 병 있길래 냅다 집어서 계산했다. ㅎ 구하기 힘들다던데 이게 어쩐 일인지, 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기는구나.
사실 종류가 뭐 있는지도 몰랐는데, 블로구 후기들을 보니 오리지널과 스피릿 이렇게 두가지가 많이 올라 온다.
내가 득템한 스피릿은 왜 없는건가.... 누구냐 넌??
오리지널은 도수가 22도이고 내가 구매한 스피릿은 24도로 도수가 조금 더 쎄다. 가격은 조금 더 저렴하다고 한다.
일반 소주가 희석식이라고 하고 이 술은 증류식이라고 하며, 원주지역의 쌀과 물로 만든 소주라고 한다. 박재범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히트했을까 궁금해지긴하지만, 패키지부터 일반 소주와는 달리 고급스럽다.
홀로그램 스티커 라벨이라니 신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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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내돈내먹 / 원소주 스피릿, 생각보다 쎄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