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올 해는 더 안뛸 것 같아서...마무리 올 해 러닝을 더 못 할 것 같아서, 이쯤에서 올 해 러닝기록을 한 번 정리해 보려고 한다. 사실은 어제 뛰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야근하는 바람에 못뛰었다 ㅠㅠ.
눈도 오고 날씨도 추우니 올 해 러닝은 이제 끝인 듯 싶다. 추위도 추위지만 나갔다가 눈길에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큰 일이다.
올 해는 32번의 러닝을 했고, 118km 총 12시간을 뛰었다. (앱이 있어서 이런게 참 좋다) 작년과 비교하고 싶지만, 러닝 시작한게 작년 가을부터라 큰 의미가 없다.
그래도 꾸준히 러닝을 했다는 것에 대만족이다. 아직 루틴이라고 말하기는 부끄럽지만, 내년에도 이 정도 이상으로 계속 러닝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일주일에 0.6회 / 3.6km 일주일에 0.6회를 뛰었다는데, 무릎이 아파서 안 뛴 몇 달이 있으니, 그걸 제외하면 그래도 대충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뛰기는 뛰었다. 생각대로 해낸 것 같아 만족한다.
평균 km는 3.6km.... 무릎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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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러닝로그_2022년 올 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