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확산되고 있는 이 시국, 사실 영화관에 가기는 더 조심스러울 수 있습니다. 6월부터 한국영화들이 하나 둘 나오면서 사람들이 다시 영화관을 찾았고, 한국영화들이 어느 정도 관객을 동원하면서 저 역시 기쁜 마음이었지만, 재확산으로 인해 다시 주춤하는 것이 아닐지 걱정이 됩니다.마침 오늘, '오! 문희의 날' 이벤트 정보를 통해 영화 <오!
문희>를 만난 분들이 분명 계실 겁니다. 저는 어제 퇴근 후 조용히 이 영화를 관람했는데, 영화를 보기 전에 든 생각은 '나문희 배우'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 제목과 캐스팅이 설정된 것인가 했습니다.
그런데 꼭 그런 것 같지만은 않더라고요. 영화가 뻔하다고..........
오! 문희 쉽게 입에 담을 수 없는 영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