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스피드쿠폰으로 좋은 가격에 볼 기회가 있었던 <국제수사>였지만,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개봉이 연기되면서 이제서야 만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철비>나 <남산의 부장들> 등 만나는 작품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배우였기에 이번 작품에서도 제가 기대하는 바는 상당히 컸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나서 드는 느낌은 허탈하고 아쉬움만 가득했습니다.
저만 이렇게 느껴지는 것인지 <국제수사> 관람 후 다른 후기나 정보를 찾아보았지만, 좋은 평보다는 저처럼 뭔가 부족하다는 평이 더 많았습니다.도대체 뭐가 문제였을까요?갈 길 잃은 스토리<국제수사>는 약간의 빚(?)
은 있지만, 형사라는..........
영화 국제수사 후기 분명 필리핀이 맞는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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