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의 캐릭터 설정은 머리색을 바꾸는게 전부였다. 그리고 메이플스토리 라라의 스토리가 이어졌다.
이 식상한 전개는 머지.. 그래도 이왕 시작한 스토리이니 집중해서 보기로 했다.
게임 빨리하고싶다고 보내달라규~ 이 라라라는 아이.. 성격도 겉모습과 똑같이 순둥순둥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코흘리개도 안다면서 왜 너네들이 하고 있냐고~! 싸움은 숫자로 하는거 아니랬는데?
이런상황에서도 자연스럽게 상대방 몸부터 걱정하는 라라.. 아니 협박할땐 적극적이더니 든게 별로 없다면서 소심하게 굴엇?
생긴건 아인슈타인처럼 생겨가지그~ 왜..꼽냐? 안보여줄거야!!
이런 어이없는 상황에도 꿋꿋하신 라라님 대단한 멘탈의 소유자같았다. 이렇게 일러스트로 보니 더욱 귀여운 라라 역시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할머니이름이 소담... 할머니도 귀여운것 같았다!
그리고 등장한 뉴페이스.. 넌 누구세요?
그리가 등장해서 상황을 정리한 모양이었다. 이렇게 메이플스토리에 입성할수있었다.
정말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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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게임리뷰] 메이플스토리 라라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