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포스팅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금사막 유디아를 뒤로하고 자고라스산으로 향한 나는 실리안을 만날수 있었다.
같이 온 아만도 실리안을 보며 반갑게 인사했다. 실리안에게 아만이 나를 동료라며 소개하자 나의 존재를 이미 알고있는듯한 눈치였다.
이곳은 슈헤리트의 병사와 한창 대치중인 모양이었다. 다친 병사들을 치료하고있어 일손이 모자라 나와 아만을 반기는듯했다.
식사까지 대접해줄줄은 몰랐는데.. 실리안이라는 인물은 목소리도 말하는 모양새도 따뜻하기만 했다.
실리안과 이야기를 마치자마자 기다렸다는듯 암살자가 들이닥쳤다! 암살자무리는 나와 아만 그리고 실리안을 에워싸며 공격태세를 취했다.
이넘들!! 내 우산맛을 좀 봐야겠네~ 암살자 무리를 가볍게 해치우니 한달음에 달려온 루테란의 기사 하셀링크 기습공격에 실리안은 상처를 입은것 같았다.
고통스러워하는 실리안을 정성껏 치료해주는 아만. 어수선한 분위기를 피해 대화를 이어나갔고 상황은 일단락된듯 싶었다.
실리안은 루테란성을 탈환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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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로스트아크 스토리] 루테란서부에서 만난 실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