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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아크 스토리] 남겨진 바람의 절벽

 [로스트아크 스토리] 남겨진 바람의 절벽

지난시간에 쿠크세이튼의 거센공격에 맞선 나와 아만은 자히아와 리게아스의 도움으로 무사히 갈기파도 항구로 향하고 있었다. 하지만 우리앞에 나타난건 솔라스로부터 사교도와 손잡지 않았냐는 의심이었다.

세리아와 다른 일행들은 이미 솔라스에게 붙잡혀 죄를 심판받고 있었다. 그저 다친사람을 구해주고 치료해준것이 사교도와 손잡았다는 이유가 될수있을까?

분명 솔라스는 먼가 단단히 오해하고있는듯 했다. 변명할 틈조차 주지않고 형을 집행하라 명하는 솔라스.

그에게선 어떠한 동정도 느낄수 없었다. 사형이란 무거운 형이 집행되려하던 그때!

아만이 앞장서서 솔라스를 가로막았다. 사교도가 아니라고 말해도 솔라스의 귀에는 그저 잡소리로 들릴는것 같았다.

억울하게 화살세례를 받는 이 장면을 보고 약간은 충격아닌 충격을 받고 있었다. 이자들이 아니었다면 아만도 치유받지 못했을거고 쿠크세이튼도 저지하지 못했겠지 사소한 오해가 이렇게 무서울수 있다는걸 알게 됐다.

스토리일 뿐이지만... 온힘을 다해 솔라스 병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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