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고소 건에 대해 주호민 아들이 문제 일으켜서 특별반 간건 맞는데 그건 이미 끝난 일이고, 교사가 다시 언급할 이유가 없는 일임. 그걸 교사가 굳이 다시 꺼내서 여러번 언급한건 주호민 입장에서 당연히 불쾌했을 수 있는거고, 고소도 할 수 있는거임.
(법은 그런 문제에 쓰라고 있는 것이므로) 2.변호사 5명 자문받았다? 사람들이 이걸 뭐 엄청나게 생각하는데 사실 별거 아님.
원래 법관련해서 일 있으면 쇼핑하듯 무료자문 여러번 받음. (대다수 사람들은 법이나 법의 활용 관련된 지식이 전무해서 이걸 모른다.) 3.주호민 아들이 전학간건 잘못된 것이다?
주호민 입장에서 이미 그 학교에서 아이의 이미지는 최악이고 선생들에게도 찍힌 상태임. 심지어 2학기때 교사가 돌아온다고 하니 계속 있을 수 없지 않겠음?
4.최신 정보(여론 뒤집히나?) (1)녹취 첫번째 사진(녹취로 추정)이 일부만 사실이라고 해도 단호히 '너 반에 못가' 정도의 훈육을 했다는게 아니게 된다. (2)전학 [단독]주호민 자녀...
#
주호민
#
주호민녹취
#
주호민선생고소
#
주호민아들
#
주호민아들고소
#
주호민아들전학
원문 링크 : 주호민 쉴드쳐봄(억까가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