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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우리노래방가서...' 진선규, "극단 간다는 가족, 집 같아"

 연극 '우리노래방가서...' 진선규, "극단 간다는 가족, 집 같아"

29일 극단 간다의 레퍼토리 공연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극단 간다의 연극 <우리 노래방 가서...>는 2008년 대학로 무대에서 초연됐으며, 다섯 가지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옴니버스 형식의 작품이다. 청춘과 가족애의 이야기를 담은 연극으로 뭉클한 감동과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올해 다시 오라가게된 2020년 버전의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에는 극단 간다의 대표 배우이자, 창단 멤버인 배우 진선규가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최근 영화 <극한직업><범죄도시><암전>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보였던 진선규는 이번 작품에서 '민재'역을 맡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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