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코-한예종 뮤지컬 창작 아카데미'에서 개발된 창작뮤지컬 <안테모사>가 개막했다. <안테모사>는 세이렌 신화에 등장하는 꽃으로 뒤덮힌 낙원의 섬 ‘안테모사(Anthemoessa)’의 매력적인 세 여인에 얽힌 이야기를 모티브로 제작된 송스루 뮤지컬이다.115분 가량의 러닝타임동안 총 25곡의 넘버가 이어지는 이번 공연은, 타인의 시선이 아닌 나의 시선으로 나를 정의하고 서로의 ‘다름’을 인정할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이번 작품에서 피부부터 머리카락, 속눈썹까지 하얗다 못해 반짝반짝 빛나는 알비노 소녀 '몰페' 역에는 배우 강지혜가, 몰페와 함께 살고 있는 두 할머니 '페이시노..........
[리뷰] 동화같은 이야기, 창작뮤지컬 '안테모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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