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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도요정 김복주 6회 보고서 이야기하기~

 역도요정 김복주 6회 보고서 이야기하기~

안녕하세요? 천스천스입니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이번주 복주를 봤답니다. 이번주 내용은 참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이 계속 전개가 되었는데요!

체대생들의 운동과 사랑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까요? 한번 보러갈까요!

시작은 남주의 어린시절로부터 시작을 합니다. 남주가 언제부터 수영을 좋아했는지, 시작하게 되었는지를 알려주는데요!

엄마와 떨어지면서부터 물이 가장 좋았다고 말하는 남주. 항상 수영하는 사람은 부러우면서 저도 하고 싶어서 연습해보지만 아직도 물은 무서운 트라우마가 갇혀있어서 슬픔니다.

이번 화의 제목은 꼬리가 길면 밟히거나 잡히거나인데요! 왜 이런 제목일까 시작부터 궁금하긴 했어요.

저 옆에 있는게 수영을 하는데 꼬물꼬물 개구리처럼 귀여웠어요. 역시나 발캡쳐지요?

이 장면은 심리치료상담하는 과정인데요, 왜 남주가 스타트에서 실수하는지 알 수 있었던 장면입니다. 2년전 큰 대회에서 트라우마가 계속 된 것이 아니라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의 정체에 대해서 트라우마가 강해진 것이지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