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스천스 정말 포스팅 하고 싶어 미치겠던 예능이였죠?
노랭이들이 그렇게 기다렸던 라스였는데요. 솔직히 예전에는 젝스보다는 핫을 더 좋아해서..ㅎ 지금은 이렇게 보다보니 젝스가 더 좋아졌답니다.
이들의 결합은 무도로 인해서 알려졌었지요? 그때 스포도 일어서 좀 짜증이 났지만 요즘 90's 가수들이 많이나와서 너무 행복하답니다.
음악적 공감대가 올드쪽이다보니 7080노래도 너무 좋구..ㅎㅎ (앞 내용은 거두절미합니다.) 이날 성훈님이 입고 오신 흰 가운이라고 해야하나 흰색 깃털날리는 옷때문에 털이 많이 날렸었나봐요.
그래서 동작을 할때마다 털이 많이 날려서 털을 픽스하시는 중입니다! 귀엽죠?
볼때는 특수효과들때문에 깃털모양이 막 나와서 얼마나 날리는지 잘 모르지만, 보통 털날릴때 손으로 사용한거보면 보이지 않게 많이 날렸나봐요~ 시작부터 다른멤버들은 서서 한명씩 등장하는데 재진님만 뒤에 요로코롬 앉아있답니다. 보통 이럴때 자세와 다리를 봐서 요염하다고 표현할 수 있겠죠?
정...
원문 링크 : 라디오스타 503회 젝스키스편 161130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