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하입니다 :) 최근에 눈 앞에 아지랑이가 보이거나 검은 점, 또는 실같은 이물질 등이 보이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는 비문증과 같이 병이 아닌 일반적인 증상일 수도 있고 망막박리같은 질환일 수도 있습니다. 망막박리 같은 경우 치료가 늦으면 실명까지 진행될 수 있는 중증 안과 질환으로,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도 적지 않게 나타나며 몬스타엑스의 멤버 셔누가 망막박리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망막박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 망막박리에 대한 포스팅 가져왔습니다. 망막박리란?
망막박리란 망막의 안쪽을 이루는 감각신경층과 바깥쪽의 색소상피층이 서로 분리되는 질환입니다. 안구 벽과 붙어있어야 정상인 망막이 안구 벽에서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서로 분리가 되며 틈이 생겨버려 망막으로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지 못하고, 이 때문에 시세포의 기능이 저하하게 됩니다. 망막박리는 초기에 발견할 경우 치료 성공률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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