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역시 돌아온 반성의 시간이다. 살펴보자!
우선 이번주 총지출액은 28만 1천 936원이다. 월급주이다보니, 전세대출 이자가 빠져나갔는데 그게 컸다.
그리고 계속 하고 있는 무릎 치료도 상당히 높은 금액을 차지한다.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며 살펴보자.
참 아쉬운 대목이다. 지난주 드라마틱한 하향곡선을 그리던 주간 지출 추이는 이번주 들어 다시 상승세에 들어갔다.
금융/보험과 의료비를 제외 한다면 10만원 이내로 지출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기분 좋다. 아마 역대 월급이 들어온 주 중에서 가장 적게 소비한 한 주가 아닐까 싶다.
슬프게도 이번달 지출 예산인 130만원을 이미 초과하여 지출했다. 1-2주차에 병원을 다니..........
30대 남자 직장인 4월 4주차 가계부 공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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