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 후기를 남겨보려고 한다. 책을 그동안 안읽었던 것은 아닌데 이상하게 후기를 잘 써야한다는 중압감에 싸여 쓰지도 못하고 감상을 남기지도 못했다.
그러다가 그럴 것이 무엇이 있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전문가가 아니며 이 글의 목적은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에 있다.
이렇게 생각하니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서평을 쓸 수 있게 된다. 4월 초 우연히 서점에 들러 재테크 분야를 둘러보았다. 요새는 재테크 아니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내 삶의 대부분을 재테크 하는데 초점을 맞추다 보니 다른 분야의 책들은 뜬구름 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부동산이나 주식 서적은 아직 내 자본금에서는 손에 닿기 어려운 책들이다.
그러..........
티티새의 1년1억짠테크 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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