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소울워커를 하며, <풍요의 화원> 파밍 던전을 돌다보니 의문이 하나 생겼습니다. 이 파밍 던전의 맵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적 1마리만 존재한다 <소울워커> 풍요의 화원은 2분 내에 맵의 중앙에 있는 그루톤 1마리를 잡아야 합니다.
그루톤은 브론즈 → 실버 → 골드 3개의 단계가 있으며, 시간을 다 쓰거나 마지막 단계까지 처치하면 단계에 따른 차등 보상을 받습니다. 그루톤은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움직이지도 않고, 공격도 하지 않습니다. '레벨 디자인에 대한 고민이 과연 존재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비단, 이 게임만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일부 게임들도 이 풍요의 화원에 있는 그루톤처럼, 아무것도 하지 않으며 플레이어가 얼마나 많은 딜을 누적(혹은 처치) 할 수 있냐에 따라 차등 보상을 지급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느낀 의문은 '왜 이 파밍 던전의 적들은 아무것도 안할까?'
였습니다. 맵 한가운데에 세워진 샌드백 하나를 잡는게 무슨 재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
원문 링크 : 파밍 던전에 샌드백은 왜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