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조작법만 알려주면 알아서 척척해내는 게이머들 | 개요 저는 어릴 적부터 수 많은 게임들을 접해왔기에, 대부분 게임의 플레이 방식에 익숙해졌습니다. 그래서 튜토리얼을 보기도 전에 게임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파악하거나, 조작법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얼추 파악하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서 처음부터 편법에 가까운 기술들을 찾아내서 활용해먹기도 하죠. 이렇다보니 게임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상세하게 가르쳐주는 튜토리얼이 필요한지도 의문이 듭니다.
차별화 되어 있는 시스템이나 콘텐츠에 대한 설명은 필요하겠지만, 누구나 다 알고 있을법한 내용들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다 알려주는 튜토리얼이 있다보니 게임을 시작하는 입장에서는 그저 지루하게 느껴질 뿐입니다. 보통은 튜토리얼이 없어도 알아서 목표를 잘 찾아가는데 말이죠.
결국 조작법만 대충 보고 스킵을 누르는 일도 적지 않습니다. 하지만 튜토리얼은 단순히 기능을 알려주는 것 외에도 플레이어의 목표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이번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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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잘만든 게임 튜토리얼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