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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챌] 11월 3주차 : 지스타 2022를 다녀오며

 [블챌] 11월 3주차 : 지스타 2022를 다녀오며

지스타 2022 관람 이번 주 금, 토, 일요일에는 지스타2022를 관람했습니다. 11년 전, 지스타를 처음 참관한 이후로 가장 많은 부스를 다녀오고, 가장 많이 게임을 하고, 가장 많이 아이템들을 득템한 것 같습니다. 이번 지스타는 정말 여한이 없을 정도로 제대로 즐겼습니다.

이번 지스타의 특이점은 모바일 플랫폼 부스가 거의 없고, 크로스 플랫폼으로 운영하면서 PC 시장 진출에 힘을 쓰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특히 넷마블의 경우 모바일 게임을 크로스 플랫폼으로 출시하고 PC 환경으로 전시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일부 게임은 어설프게 이식했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확실히 폰으로 전시할 때보다 반감이 덜했습니다. 시연 시, 플레이하는 플랫폼에도 차이가 큰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일부 게임은 시연 방식에 있어서 불만이었습니다. 특히 넷마블 부스의 펜타곤, 하이퍼 스쿼드는 각각 AOS, MOBA 장르의 양산형이긴 했어도, 튜토리얼 없이 게임을 시작하게 만드는 점이 불만이었죠.

그 게임만의 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