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묵은 숙소 근처에 있는 足體養生會館 Taipei Massage에 오후 11시 넘어서 방문했다. 워낙 늦은시간이니만큼 손님은 거의 없었고, 대기없이 바로 이용 가능했다.
足體養生會館 Taipei Massage 가격표 위 메뉴판엔 없지만 발마사지 399달러, 30분 코스로 결제했다. 카드결제도 가능한 매장이었다.
따로 환복할필요없이 바지만 무릎위로 걷어서 바로 마사지 시작. 차도 나왔는데 우리 네명 다 굳이 먹지는 않았다.
와이파이도 가능한 점은 아주 좋았다. 그리고 우리가 한국인이라 그런지 k pop 티비를 틀어주셔서 30분이 지루하지 않았다.
足體養生會館 Taipei Massage 솔직후기 근데 솔직히 세면대가 엄청 깨끗한 편은 아니라서 좀 찝찝하긴 했다. 요즘 세면대에 비닐깔고 하는 곳들도 많고 적어도 깨끗하게 세척은 되어있어야되는데 그렇지가 않아서 1차 찝찝...
거기다가 내 담당 마사지사분이 손압이 굉장히 세셨는데 솔직히 나는 그게 보통인줄 알고 현장에선 그냥 참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