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나이가 들었나보다.
놀이기구보다는 천천히 산책하며 꽃보는게 좋다. 놀이기구를 너무 좋아했기에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이번년도 아님 주의 에버랜드에 가면 컨셉에 맞게 놀아야지 :D 제대로 놀려면 튤립모자 사는 건 기본! (사실 추워서 삼) 에버랜드의 움직이는 튤립들 가즈앙!
포토존도 많고 잘 꾸며놓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연상케하는 요소들!
우리 튤립이들은 에버랜드 전역을 활보했다. 춤추고 놀고 이야기하고.
이 날도 날씨가 다함XD 안녕 얘두라? 저 곰돌이는 우리집 강쥐 콩이랑 자세가 같네.
아주 편안한가 보다. 카파바라는 우리가 가까이 왔는데도 먹을 것에만 집중함, 오물오물 먹는게 너무 귀엽다.
동물 구경, 꽃 구경으로 하루의 반을 채웠다. 마지막으로 노래 맞춘 달리기로 마무리!...
에버랜드는 4월에 가야지 암~ 튤립들이 날 부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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