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랜만에 일상으로 찾아왔어요 🏻 그럼 또 밀린 일기 시자규 겨울이었다 이건 회사 옆 마튼데 딸기 킬러인 난데,, 특이 이 마트가 딸기 세일이 엄청 나서 싱싱+ 양 많은데 3-4천원에 겟 가능하거나 그랬음 암튼 저날도 3통 살려다 딸기 두통만 쟁김 회스 옆 골목에 있는 고앵인데 ㅠㅠㅠ 밥주는건 포기못해 이날은 택시타고 왔다가 발견하고 마트에서 밥 후다딕 사옴 ㅎㅎ 나만 고양이 없어.. 이날은 일 마치고 집 옆 독서실 가서 공부 하고왔다 당시 일하면서 자격증 실기공부를 해야했기때문에 (그냥 맛보기로 칠려고 했지만) 나름 열심히 할려고 했음 일하면서 시험공부 하는거 너무 빡세다,, 나만 그런건지,,🏻️ 귀여워서 한컷 찍어둠 요건 대리님이 만들어주신 브라우니 찐 존맛탱 포장지도 찰떡임ㅋㅋㅋ 너무 탄탄해서 자랑 좀 했음 아니 글쎄 저번에 치킨 굽네?
시켰는데 집 앞이라서 내가 포장하러 다녀옴 근데 탄탄한 우석이 가방을 주네,, ?!?? 이걸 왜 이제 알았을까 회사 2층에 이...
원문 링크 : 일상#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