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일상 궁금해할진 몰러도 이거 받고 읽어주는걸로.. 여긴 회사근처 붕빵집 올해 첫붕빵 〰️ 인것처럼 올리기..
주임님이랑 사러갔다가 과장님이 지나가다 사주심 사실 집 근처 붕빵집 한참전부터 열어서 나는 매일 사먹은지 오래임 (추워지기 전부터 시작된 나의 붕빵) 잘걷지도 않으면서 붕빵 살라고 돌아서 집가는 .. 먼자씨랑 랜만에 냠냠 하고 은밀한 수다떨고 놀다왔다 옷도 쇼핑하고 먼자씨 요즘 행복하겠쥐~** 추션이랑 매트리스 찜닭?
인가 할튼 기대 1도 안하고 갔는데 매콤하니 너므 맛있어서 밥 한그릇 뚝딱해버림 걍 계속 들어갔음 .. 청결은 아쉬웠으나 맛은 최고였다..
머랭빙수 머랭〰️^^ 아아; 빙수 생각보다 너무 맛있고 아는 그맛인데 달달하니 맛좋았음 머랭빙수말고 머랭멜론빙수? 있었는데 막 궁금하진 않았다..
맛있을려나 귀여운 고냥희님 한컷 또 먹곱 하 요아정 못잃어 = 내최애조합 초코쉘+자몽+벌집꿀 돈 벌어서 요아정에 다 버리는중.. 심지어 배달 더 시켜먹는데 요아정시키고 배달 ...
원문 링크 : 일상#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