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 점심시간 개꿀이구만!? 블로그 글 쓸 수 있는 시간 좋아 병원 근무여서 그런지 생각하니 나 국군의 날 근무중이야~ (대신 다른날 연차긴 한데 그래도 쉬고싶은 내맴 알까?)
지금은 카페와서 무화과 케이크 먹으면서 블로그 글쓰고 있다 ㅎㅎㅎ 이젠 거의 체념에 가까운 듯 이거 저번에도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먹어본 크림이 무슨,, 사르르 녹음 ㅠ 하,, 또 침나오네 저번에 뭐때문이지 할튼 월급날이어서 먹은건가 울 엄마빠 내 월급날 그냥 지나치지않지,, 본인들 월급날 보다 내 월급날을 더 기다리는 기분,, 사악해 (근데 나도 그럼 ^^) 여기 존맛탱이다 다음번도 매운맛? 진짜 맛있게 매워서 헥헥핵헥 거리면서 먹음 ㅎ 요즘 공부 하는거 같은 나^^ 좀 맘에 들어 〰️ 직장 다니면서 공부할거라곤 생각도 못함 아직 목표 시간?
은 못채우고 공부도 덜했지만 이렇게 야금야금 하면 언젠간 붙겠지 마인드 ↔️ 그와중에 감기걸림 내가 튼실한 몸에 비해 나름 연약한 면도 있음 광고 겁나...
원문 링크 : 일상#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