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애플, 유니클로/자라/H&M 사례 지난 회에서 그린워싱의 대표기업 몇 개를 소개했는데요, 주변 반응이 흥미로웠습니다. 글로벌 광고에는 수억 달러를 쓰면서 실질적인 환경 개선을 위해서는 별 다른 대응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돈이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라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진실을 교모히 포장합니다. 기업은 경제를 살림과 동시에 환경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앞선 그린워싱의 기업 사례 1탄에 이어 다른 사례에 대한 내용도 공유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대중이 환경의 심각성과 대안을 정확히 들여다 수 있는 루트는 많지 않은데요.
결국, 미디어가 그 이슈들을 건드려줘야 합니다. 물론, 여기에는 정확한 통계와 팩트 체크가 뒷받침되어야 하죠.
그린워싱의 기업 사례 - ② 스타벅스 스타벅스는 활발히 친환경 운동에 참여하는 듯 보이지만 2018년에 출시한 빨대 없는 뚜껑은 기존 플라스틱 뚜껑과 빨대를 사용할 때보다 훨씬 더 많은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스타벅스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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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그린워싱 3부 - 그린워싱의 대표기업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