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스만 SUV 상상도 기아 타스만이 공개되면서 해외에서는 물론 국내에서 많은 호응을 일으켰다. 픽업트럭이라는 매니악한 장르에 진입한 기아 KIA이기 때문이다.
물론 호주나 미국에서는 픽업트럭이 제일 잘 팔리는 자동차 종류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픽업트럭은 시골이나 도시외곽에서 농사나 짐을 나르는 용도이기에 도시에서 사는 많은 사람들은 세단이나 SUV를 이용하고 있다.
KGM 렉스턴 스포츠 칸 그렇기에 한국에서는 픽업트럭을 판매한다해도 많은 판매량이 나오지 않고 쌍용(KGM)이 픽업트럭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기에 현대 기아가 굳이 그 시장에 진입하지 않았다. 레저 중심으로 나온 픽업트럭 : 싼타크루즈 기아 타스만은 그러한 상황에서도 픽업트럭으로 나왔다.
또 현대의 싼타크루즈같은 스포츠 레저 중심의 픽업이 아닌 짐을 나르기 위한 정통 픽업트럭으로 나왔다. 기본형 타스만 렉스턴 스포츠에 많이 달아놓는 트럭 손잡이 같은거 싱글캡 타스만 기아 봉고트럭 대체가 가능한 싱글캡 타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