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로 인해 7세대 미라쥬는 르노 클리오로 대체된다. 흔히 말하는 뱃지 엔지니어링이다.
뱃지 엔지니어링은 한국에서도 흔히 볼수 있다. 대표적으로 닛산 티아나를 베이스로 만든 2세대 SM5와 닛산 세피로로 만든 1세대 SM5가 있다. 1991년부터 1995년까지 생산한 미쓰비시 미라쥬 4세대 해치백 모델 미쓰비시 미라쥬에서 웬지 현대 액센트 해치백이 보인다.
르노 클리오는 한국에서 잠시 판매된 적 있다. 2018년초부터 2019년말까지 판매되었다. 소형차이지만 가격은 2019년 르노 클리오 모델이 1954만원부터 2300만원까지 형성되었다. 2019년 아반떼의 가격은 1796만원부터 2454만원까지 되어있다.
분명 르노 클리오는 소형차이기에 현대 엑센트와 경쟁차량이다. 참고로 2018년형 현대 엑센트의 가격은 1138만원부터 1913만원까지이다.
르노 클리오를 사는것보다 현대 아반떼를 사는것이 합리적이면서 이성적인 사고 판단이다. 감성으로 산다면 르노 클리오를...
#
르노
#
현대i30
#
해치백
#
클리오
#
자동차
#
엑센트
#
소형차
#
미쓰비시미라쥬
#
미쓰비시
#
미라쥬
#
르노클리오
#
르노코리아
#
르노삼성
#
현대엑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