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청동문화가 피어오르는 한국에는 총 3개의 국가가 있었다. 마한,진한,변한이 있다.
그 세개의 국가를 통틀어 삼한이라 한다. 기원전 4세기경에 있었던 일이다.
이것은 나의 단순한 기억력에 대한 일기이자 기록이다. 나는 고대 이집트 시대때부터 환생을 이어온 자이다.
그러던 중 기원전 4세기경 나는 현재 한국의 땅에 태어났다. 기원전 311년, 그곳은 평화로움과 전쟁이 조화를 이루었다.
이 세나라에는 총 78개국의 소국이 존재한다. 마한 54국, 변한12국, 진한 12국 이 소국들은 정치적으로 통일되지 않았다.
부족국가 연명체로 소규모의 지자체만을 유지했다. 삼한에는 노예제가 활발하여 관개시설을 많이 지었다.
그로인해 벼농사로 인한 수확량이 증대되었다. 수확이 10월에 행해지고 그리고 행사와 축제가 있었다.
모든 마을의 사람들이 웃고 즐기고 노래를 부르며 별을 보며 밤을 지새었다. 어느 한 사람은 가야금과 비슷한 형태의 악기를 연주하며 노래까지 했다.
그 날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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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대 한국은 부족국가 연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