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랍스터 제목을 보고 의문이 든다.제목이 의아하다. 그렇게 영화는 시작되고 어떤 여인이 차에서 내리고 말을 싸 죽인다.
안경을 쓰냐 렌즈를 쓰냐고 물어보는 주인공, 폰부스에서 전화기를 잡으며 열연을 한 그는 그렇게 혼자가 되어 실버타운에 간다.아마도 아내가 바람을 핀 것같다. 바람 상대가 안경을 쓰나보다.
(바람은 피지 맙시다.) 혼자가 된 주인공은 어느 호텔에 들어간다.
그는 기력이 다한 40대 중년이다. 콧수염과 안경 그리고 2대8 가르마 얼마나 완벽한 조화인가.
그는 완벽하게 열정이 다한 중년이다. 난 영화를 볼때 이런 섬세한 것을 중요시 여긴다.
보여주는 것에 대한 섬세함, 영화는 글이 아닌 시각과 청각으로 보여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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