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2042 포탈을 이용하면, 과거작들의 흔적들을 볼 수 있다. 포탈의 기획은 획기적이고 나름 배틀필드3의 사설 서버의 재미를 느낄수 있게 만들었다.
그러나 문제는 포탈보다 배틀필드2042의 각종 버그와 성능, 안정성이 발목을 잡았다. 출시된지 2년이 지난 현재 시점 서서히 고쳐지고 드디어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정도의 배틀필드2042가 되었다. 1942가 아닌 2042 배틀필드 속의 StG 44 / 배틀필드 V 속의 StG44 확실히 배틀필드 2042는 배틀필드 V보다 채도가 낮아졌다.
같은 StG44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포탈 속 2차대전은 디테일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다.
허허벌판 그 자체이지만, 배틀필드 5의 맵들은 자잘한 디테일과 요소들이 있다. 다시보니 선녀인 '배틀필드 V'이다.
MP40 배틀필드 V와 배틀필드 2042 포탈 속의 총기를 비교하면, 타격감이 다르다. 소리가 다르다.
배틀필드 V는 가벼운 느낌이라면 포탈 속의 MP40은 묵직한 소리가 들린다. 전체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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