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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의 목표- feat. 강풀

 매일의 목표- feat. 강풀

웹툰 작가인 강풀은 10년째 매일 새벽 4시에 출근해서 하는 일이 있습니다. "하루에 4페이지를 쓰는 것" "내일 지우더라도 오늘 무조건 4페이지를 쓰지 않으면 퇴근하지 않는다."

라고 말합니다. 출처: YOUTUBE, 요정 재형 이어서 이렇게 말합니다.

"작업실에 들어오면 고양이가 바닥에 토를 해놓았든 똥을 바닥에 싸놓았든 일단 바로 작업을 시작해요. 저는 그게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만약 컴퓨터를 켜놓고 딴짓하기 시작하면 한두 시간이 금방 지나가거든요. 그래서 작업실에 들어가면 거두절미하고 바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렇게 한 시간 작업 후에 고양이 똥도 치우고, 커피도 내려 마셔도 다시 작업으로 수월하게 돌아올 수 있어요. 그런데 시작을 안 하면 돌아올 수가 없더라고요" 저도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아침에 이런 경우를 만납니다.

블로그의 글감을 전날 준비하지 않으면 그다음 날은 조급한 마음이 앞섭니다. 그리고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금은 그런 경험 때문...

# 강풀 # 루틴 # 매일목표 # 작은목표 # 하루에무조건4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