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행복은 기대치를 낮추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람은 부족한 마음을 가진 동물이라 늘 결과 앞에서 욕심을 드러내곤 합니다.
말뿐이지만, 욕심 앞에서 평정심을 내세우기란 힘이들곤 하죠. 주변을 돌아보면, 일확천금을 꿈꾸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회사에 동료만 봐도 알 수 있죠. 자신이 산 주식이 순식간에 2배 이상도 원하거나 매주 복권 한 장 사들고, 토요일을 기다리며 살아갑니다.
혹시나 하고요. 2 이렇게 행복은 비싸야만 얻을 수 있을까요? 도대체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행복 값은 얼마일까요?
기대치를 낮춘다면 말입니다. 태수 작가의 "어른들의 행복은 조용하다"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행복에도 가격표가 필요하다. 막연히 로또 1등 한 장 값은 있어야지라는 상상은 너무 폭력적이지 않은가.
그럼 나는 평생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행복을 구매하기 위해서라도 내겐 좀 더 현실적인 숫자가 필요했다.
책을 좋아하니 한 달에 책 살 돈 3만 원 정도는 필요할 것이다. 매주 장 볼 돈 10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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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행복은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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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행복값은얼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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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수
원문 링크 : 이번 달 행복 값은 얼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