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강경화 전 외교부 장관이 UN에서 일하던 당시 인터뷰 장면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상대가 무슨 말을 하면 그걸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너무 지나치게 의심하지 말고요. 상대의 말을 두 번, 세 번 곱씹으면서 괜히 넘겨짚지 마세요.
그건 정말 건강하지 않는 습관인데 너무 쉽게 그런 생각에 빠져요. 그런 마음의 덫에 빠지는 동료들을 너무 많이 봤어요" 2 저 또한 사람 말을 들으면 의중을 살피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지각을 해도 거기에 의미를 부여하며 의심을 했었죠. "무슨 이유가 있을 거야.
왜 이렇게 늦게 오지" 그러나 안다고 한들, 사실 변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히려 작은 의심은 큰 의심만 낳습니다.
의중을 파악하려고 에너지를 불필요한 곳에 낭비하고 있었던 거죠. 지각한 동료 자신에게 문제로 남기고, 그가 행동은 그가 책임지도록 남겨두어야 합니다.
억지로 버릇을 고친다고 나서기 보다, 주의하는 선에서 끝내는 편이 낫습니다. 왜 지각했는지 물어보는 것보다 그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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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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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그대로받아들이세요
원문 링크 : 의심보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