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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태어나고 죽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1. 방송에서 요양병원에 가는 것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는 장면입니다.

배우 임현식 씨는 처음에는 요양병원을 안 가겠다고 합니다. 요양병원이 곧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한 모양입니다.

동료 배우가 겪었던 내용을 듣고, 마지막에는 안 가는 것보다 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가오지 않는 일들에 대해 너무 두려워하지 말자고 훈훈하게 방송은 마무리합니다. 2.

요양 시설을 가고 안 가고는 부모의 개인적 문제로 치부할 사항이 아닙니다. 개인의 존엄을 위해서도 몸이 불편하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대형병원도 수술이나 중환자가 아닌 이상 입원을 오래 할 수 없습니다. 거동이 불편하다면, 의료시설에 의탁을 해야 합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그만큼 많은 희생이 따르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나를 사랑한다면, 나를 위해 기꺼이 받아들여야 합니다. 나와 가족의 배려를 위해서도 실천해야 할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3.

사람은 누구나 태어나고 죽습니다. 자연의 이치...

# 삶 # 요양병원 # 죽음 # 죽음계획서작성 # 태어나고죽는것은자연스러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