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king_corgi, 출처 Unsplash 업무를 하다 보면, 회사 동료 간의 대화중 말끝에 “~~ 한 것 같습니다.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생각보다 “~ 한 것 같아요”라는 말을 쓰는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불확실 말투는 착해 보일지는 몰라도, 주어진 일을 맡기기 곤란할 때도 있습니다. 그 대신 확신에 찬 어조는 얼마나 삶을 주도적으로 살고 있는지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예를 들어, 팀원에게 보고서 업무가 주어졌습니다. 기한은 일주일입니다.
중간 점검차 기한 내에 문제가 없냐고 물어보면, 1. 어떻게 할지 잘 모르겠어요.
해보니 일주일은 힘들 것 같아요. 2. 어디까지 진행되었고, 좀 미진한 부분이 있지만 일주일 기간 내에 문제없습니다.
문제가 생긴다면, 미리 보고 하겠습니다. 두 가지 경우로 피드백이 대체적으로 옵니다.
매일 그 문제를 조금씩이라도 접근하는 사람은 언어도 다릅니다. 최고의 질문은 나에게 하는 것이다.
삶을 주도한다는 것은 인생의 진정한 주인이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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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언어가삶을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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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질문은나에게하는것이다
원문 링크 : 삶을 주도하는 언어를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