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르면 오는 19일부터 야간에 부산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등 대형 해수욕장에서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는 행위가 금지된다.해양수산부는 이달 중순부터 전국 해수욕장이 본격 운영을 시작함에 따라 대형 해수욕장이 있는 부산과 강원도·충남 등 광역 시·도에서는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해수욕장에서 개장 시간 외 야간 음주 및 취식 행위를 금지하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전국 21개 대형 해수욕장 대상시·도 ‘집합제한 행정명령’ 발령부산지역은 19일 이후 시행이는 야간에 백사장 이용객이 모여 앉아 음식 등을 먹을 경우 밀접 접촉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크..........
해운대·광안리서 야간에 ‘치맥’ 먹으면 벌금 300만 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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