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KT-LGU+, 재난 시 사업자간 로밍 인프라 구축…4G·5G 가입자 자동 로밍]"KT와 LG유플러스 스마트폰에서 통신망 강제로 끊겠습니다."통신망을 끊자 두 스마트폰에는 네트워크 신호가 끊겼고 '긴급통화만 가능합니다.'라는 문구가 떴다.
그 후 5분도 지나지 않아 KT와 LG유플러스 단말이 SK텔레콤 망을 자동으로 연결했다. 신호세기는 최대치로 올라왔다.
SK텔레콤 통신망으로 자동 로밍된 KT와 LG유플러스 스마트폰으로 음성통화, 문자메시지, 카카오톡 등이 모두 가능했다.25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SK텔레콤 분당사옥에서 진행한 재난 시 이동통..........
불 나서 KT망 끊겼다?…SKT·LGU+망으로 '전화·카톡' 다 된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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